일본음반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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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래핀 조회 2회 작성일 2021-11-25 18:19: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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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일본에 부는 아날로그 음반 바람…10년 새 10배 성장 / KBS뉴스(News)

디지털 시대인 요즘 일본에서는 흔히 레코드라고 불리는 음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생산량도 10년 새 10배 이상 늘었다고 하는데요.
새로운 비지니스 기회로도 조명받고 있습니다.
도쿄 연결합니다.
이민영 특파원, 레코드라고 하면 제가 어렸을 때 유행했었는데 일본에서 다시 유행을 하나 보죠?
[기자]
그렇습니다.
최근 일본에서는 레코드를 파는 가게들이 부쩍 늘었는데요.
예전부터 있는 가게들 뿐 아니라 레코드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가게들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의 대표적 번화가 신주쿠에는 지난 3월 레코드 전문점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여기에는 7만 장 이상의 레코드가 갖춰져 있습니다.
인기 가수들의 최신 레코드도 눈에 띄는데요.
언뜻 생각하기에 나인 든 손님들이 많이 찾을 것 같지만 대부분 젊은층이라고 합니다.
[여성 고객 : "굉장히 설렙니다.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아요."]
[남성 고객 : "새 레코드도 같이 놓여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젊은층이 단순히 호기심에서 매장을 찾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실제 구매로 이어집니까?
[기자]
네 저도 그 점이 궁금했습니다.
한 사례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남성은 도쿄에 사는 24살 대학원생인데요.
2년 전부터 레코드를 통해 음악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외출할 때는 인터넷 정액제 서비스로 음악을 듣지만 듣다가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레코드를 산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구입한 레코드가 50장 정도입니다.
와타나베 씨는 레코드를 통해 음악을 듣는 것 자체가 매우 매력적이라고 합니다.
귀 말고도 눈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손으로도 무게를 느낄 수 있는 디지털이 줄 수 없는 매력이 있다는 겁니다.
[와타나베 : "앨범 하나하나가 독자적 세계입니다. 이런세계를 많이 갖고 있다는 것에 큰 만족감을 느낍니다."]

이렇게 매력을 느끼고 실제 구매를 한다면 레코드 시장도 많이 성장하고 있겠군요?
[기자]
네 예전만큼 시장이 큰 건 아니지만 매우 빠르게 다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09년 일본의 레코드 생산량은 10만 장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는 111만 장을 넘었습니다.
10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일본 전체 음반시장이 10년 전에 비해 3분의 1로 줄어든 것에 비하면 레코드의 성장세는 상당히 놀라운 수준입니다.

전체적인 음반시장이 대폭 줄어든 것에 비하면 상당히 빠른 성장세인데 배경이 뭘까요?
[기자]
앞에서도 잠시 언급했던 디지털이 줄 수 없는 매력이 가장 먼저 손에 꼽힙니다.
그리고 최근 사회 분위기인 복고 열풍과도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별개의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하는 모습, 그리고 과거와 현재가 함께 어우러지는 현상이라는 겁니다.
음반 시장 관계자의 말을 들어보시죠.
[음반 시장 관계자 : "디지털이 있어서 아날로그가 인기입니다. 그래서 디지털의 인기가 오를수록 반대로 아날로그도 활발해집니다."]

이런 현상이 경제적으로도 파급효과가 나타나고 있다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일단 생산과 판매가 늘어나니까 관련 업계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레코드판을 만드는 회사인데요.
최근 레코드가 인기를 끌면서 공장 가동시간을 늘렸습니다.
그래도 주문량을 맞추지 못해서 이미 퇴직한 기술자까지 다시 고용해 생산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업에도 착수했습니다.
자신들이 제작한 레코드의 음악을 역으로 인터넷 음악 서비스화 하는 겁니다.
젊은층이 레코드를 접할 기회를 늘려 인기를 더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입니다.
[레코드판 제조 회사 영업본부장 : "선택 사항이 늘어난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 같은 귀찮은 미디어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을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디지털 음원은 편리하지만 눈에 보이는 소유가 없잖아요?
그런 면을 자극한 것은 아닐까 싶어요.
[기자]
맞습니다.
내가 원하는 노래를
이태곤 : 모두가 조금이라도 앞으로 가려 애쓰는데 이놈들은...
곧 있으면 차 살 돈이 없어서 자전거거 유행하게 될 듯
Allan Kim : 역시 과거에사는민족 ㅋㅋ
ST S : 인구가 1억이넘습니다. 내수시장으로도 저런여유가있네요
밥파이브 : 갈라파고스 증후군이 저런 것이군.
휴대용 레코드는 없는건가?
비정한세상 : 개처량한 세상.. 피 토하는 음악..ㄹ

일본방송 "일본 젊은이들 사이에서 '한국 여행 놀이'가 대유행 중입니다!" - 최근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인 한국 음식은? - 한국 교복 입기 - 대형 호텔도 참전

※ 라미 광복절 특집 언론 인터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u0026mid=sec\u0026sid1=104\u0026oid=047\u0026aid=0002280815

※ 일본 방송 연구소 후원 계좌 (국민은행: 김재훈)
569201-01-389736
Runa : 후쿠오카도 캐널시티에 한국 교복 입고 아이돌 처럼 예쁘게 하고 사진 찍는 학생들 보고 놀랐어요.초딩도 있었어요.애초에 상점들 몇개가 다 빠지고 본격적으로 한류 코너를 진짜 크게 조성했더라구요.한국 음식 화장품 아이돌 물품 교복 입기 코너 등..후쿠오카까지 난리네요.가을 운동회 연습 하는 소리가 집에서 들렸는데 그때 다 방탄.트와이스.또 모르는 케이팝 아이돌 노래까지..한곡 빼고 다 한국 노래라 그 때도 집에서 깜 놀,
사는 곳이 한국 영사관 근처라 일요일 마다 혐한들이 개지랄 하는데..한편에선 한국 좋아서 난리고.
다니는 병원 간호사 분들도 한국 못 거서 병날거 같다고 하고..직원분들이 코로나 전엔 거의 매년 놀러 갔다고 해요.
외곽으로 나들이 가면 완전 시골 이라도 큰 마트에선 방탄 커피 팔고.
티비에선 스토커 마냥 씹고 비아냥 거리고..
참 이상한 나라에요.ㅡㅡ
hakmo son : 구독자수는 얼마 안되지만 조회수는 100만 정치 유튜브 부럽지 않은 우리 라미형 ...행니마 항상 응원합니다...
GUN SHOT : 도한놀이 이거 유행한지 꽤 오래된듯 한데
방송에서 이제서야 다룬다는게 더 신기하네...;;
Dy Y : 저런거 한다 한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인에 대한 긍정적 시선이 생겨나는것도 아니지. 지들 놀이 아닌가. 뭐 좋아할수는 있겠지만, 좋아 하던지 말던지. 좋아한다면 역사나 배우고 제대로 그 나라에 대해서 배우는 모습좀 보여주라. 저런 모습은 하나도 기쁘지 않는데. 언론 놀음에 신물이 나네.
PPongPong : 문화는 문화고, 힘은 힘.. 역시 일본은 힘으로 굴복시킬 수 밖에 없다... 자기들만의 세계에 갇혀서,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별할 수 없는 사람들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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