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안전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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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캐딜락 조회 1회 작성일 2021-11-25 09:54: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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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비 오는 날 도로에서 주의해야할 점과 교통 표지판에 대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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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렇게 관리되고 있는 도로 안전표지판이 있어요 (There's a road safety sign that's still under control)

도로의 안전표지판은 운전자에게는 눈이 되며 운전자의 안전과 사고 방지를 위하여 설치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안전표지판이 관리되지 않고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도로가 있습니다.
이렇게 관리되지 않고 있는 곳이 단지 이곳 만이 안일것 같아 영상을 만들었으며
교통사고가 없는 안전한 도로로 운영되고 , 만약 불량한 곳이 있다면 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
이곳의 도로 이름은 직접적으로 표시하지는 않겠으나 영상을 보다 보면 짐작될 것입니다.
매일 이길을 오고가는 운전자 들도 타성에 젖어 개선을 제기 않고 다닐 수 있으니 우리의 안전을 위하여 관계기관에
적극 개선을 요청하고 , 관계기관은 이러한 곳을 신속히 고치토록 해 주세요.
그럼 숨박꼭질하는 안전표지판을 찾아볼까요 .
I understand that road safety signs are snow for drivers and are installed and operated for drivers' safety and prevention of accidents.But there are roads where these safety signs are uncontrolled and playing hide-and-seek.I made the video because I thought it was the only place that wasn't managed like this. It operates on a safe road without traffic accidents, and I hope it will help improve if there is a bad place.I won't show the name of the road directly, but you can guess from the video.Every day, drivers on this road can get stuck in a rut and walk around without making any improvements, so for our safety, we're going to have to go to the relevant agencies. Please ask for active improvement, and let the relevant agencies fix these places quickly.Then let's find a safety sign playing hide-and-seek.

표지판과 수신호 있었지만...차량이 도로 위 공사 현장 덮쳐 3명 숨져 / YTN

[앵커]
달리던 냉동 탑차가 도로 위에서 매설 작업을 하던 노동자들을 덮쳐 3명이 숨졌습니다.

작업 지점 전방에서 공사 중이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사고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지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타이어를 포함해 온갖 부품이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강원도 춘천시 동면 내부순환로 편도 3차선 도로 2차로에서 달리던 차량이 공사 현장을 덮친 건 오전 11시 10분쯤.

식자재 배달을 마치고 복귀하던 냉동 탑차였는데, 도로 위에서 작업하던 노동자와 도롯가에 있던 1톤 트럭 작업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견인차량 기사 (현장 목격자) : 차 밑에 한 명 깔려 있었고요. 그리고 저기 한 명 있었고요. 이쪽 중앙선에 넘어가서 한 명 있었고요. 무척 충격이 큰 거죠. 속도를 하나도 안 줄이고 박은 거죠.]

이 사고로 32살 김 모 씨 등 작업 중이던 노동자 3명이 차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냉동 탑차 운전자 박 모 씨 역시 추돌 충격으로 의식을 잃었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태입니다.

사고 당시 노동자들은 춘천시가 발주한 도로 위 맨홀 내부, 수도관로 표시 장치를 매설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작업 지점 20m 전방에 노동자 1명이 나와 도로에서 긴급 공사 중이라는 표지판을 세우고 수신호도 보냈지만,

차량은 속도를 줄이지 않았고 차선도 바꾸지 못했습니다.

[길종국 / 춘천경찰서 사고조사팀장 : 가해 차량 운전자가 중상 중에 있기 때문에 자세하게 수사는 못 했습니다. 차후에 그 부분에 대해서 수사를 해서 사고 원인을 정확하게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경찰은 일단 도로 공사 시 지켜야 할 안전 규정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 차량 운전자 박 씨를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음주와 과속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 등에 감정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YTN 지환입니다.





YTN 지환 (haj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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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국 : 한해가 저무러가는데
이게 무슨일이랍니까!
속도를 안줄였다는것은
졸음운전같네요!
일하다 돌아가신 노동자분들께 ~~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소방실무TV :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정말 항상 운전자는 과속을 피하고 전방을 주시하며 주의의무를 잠시도 게을리해서는 않되겠어요
니코보코 : 도로의 미친놈들을 믿을수없다..
이제는 표지판따위로 노동자들의 희생을 방치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이중 삼중 보호막을 설치해야합니다!
정라이 : 누군가의 귀한아들일텐데 가슴이내려앉읍니다 안전한 운전했음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한스 : 아이구 ㅠ ㅠ 명복을 빌어요 이런안타까운 일이 없어야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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