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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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립킹 조회 160회 작성일 2021-11-26 13:28: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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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주의력결핍 과잉 행동장애) 치료 골든타임 /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배승민 교수

우리아이가 혹시 ADHD?
아이들은 가만히 있기를 어려워 하고
주의산만한 행동을 보이는게 일반적인데요.

아이들의 뇌가 성장할 때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하야 한다는
ADHD / 주의력결핍 과잉 행동장애!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배승민 교수의 설명입니다.


* 가천대 길병원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74번길 21
https://www.gilhospital.com
용궁사tv오왕근 : 영상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뿌링 : 저희 아이도 유치원다닐때 adhd판정을 받고 콘서타를 처방받아 먹었습니다
양육기간은 많이 힘들었지만 올해 한예종 합격해서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ㅠㅠ
adhd라고 낙담하지마시고 이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것에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합니다 이런점을 잘이용하셔서 꼭 큰아이로 키우세요!!!!
leon L : 동영상에서도 언급 하셨듯이 우리나라 에서는 만 6세부터 약물 처방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국 같은 곳은 만 5세부터 허가가 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우리나라에서도 만 5세부터 약물 치료를 고려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ᄅᄅᄅᄅ : 약물을 먹으면 나아지나여? 아니면 약물을 먹을 때 마다 나아지는걸까여???
ssu a : 교수님
저흰 8살에 adhd 확진받고 콘서타와 놀이치료 병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0살이구요
콘서타 적응도 잘하여 무리없이 잘지내고 있으나 10개월동안 키가2.5cm~3cm정도 밖에 자라지 않았어요 원래 또래보다 큰편이었는데 이젠 비슷해져 갑니다 이럴경우에는 약을 지속시간이 짧은걸로 또 바꾸는 노력을 해야하는건지 ( 식욕부진으로 안자랄수 있다고 해서요)
아니면 주말에라도 먹이지 말고 많이 먹이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콘서타가 성장호르몬 분비 저하를 시킬수도 있을까요?
성장검사를 받고 적극적으로 성장치료를 같이 해야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어린이, 성인 예외는 없다! ADHD 증상과 치료법 [건강플러스]

학업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진다.
산만하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ADHD,
주의력 결핍·과잉행동장애의 대표적인 증상인데요.

ADHD를 앓는 어린이 중 70%는 청소년기까지,
50%는 성인기까지 증상이 이어진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우리나라 소아의 5~10%, 청소년의 4~8%,
성인의 3~5%가 ADHD 환자로 추정되는데요.

이를 인원으로 환산하면
소아는 36만 명, 청소년은 20만 명,
성인은 무려 150만 명에 이릅니다.

김효원 교수 / 서울아산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ADHD 아이들의 뇌를 발달단계에 따라 MRI로 확인해보면, 전두엽의 발달이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느리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ADHD는 주의·집중 능력을 조절하는 뇌의 발달에 문제라는 이야기 인데요. 가능한 어린 나이에 ADHD를 발견해서 약물치료를 하게 되면 주의·집중능력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발달이 또래와 비슷한 정도로 회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ADHD는 가능한 빨리 발견해서 빨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아의 ADHD는
집중력이 부족하고 산만한 증상과 더불어
충동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이 다양하게 나타나는데요.

이로 인해 주변으로부터 지적 받고,
야단맞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말 안 듣는 아이’ ‘문제아’ ‘늘 혼나는 아이’ 등
부정적 낙인이 찍히고
또래관계에서 기피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경험은 ADHD 아동으로 하여금
자존감 저하, 우울, 불안 등
2차, 3차의 정서적인 문제를 일으킵니다.

ADHD가 성인기까지 이어지면
주의력 결핍과 충동성이 부각되는데요.

직장을 자주 옮기거나, 업무에서 실수가 잦고,
쉽게 화를 내거나 충동적으로 결정하기도 합니다.

심해지면 우울장애, 불안장애 등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김효원 교수 / 서울아산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ADHD는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약물치료입니다. 약물을 투약한 아동, 청소년의 70-80% 정도가 집중력, 기억력, 학습능력이 전반적으로 좋아지는 등 호전을 보입니다. 그러나 ADHD 치료에 약물치료만 사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아이를 도와줄 수 있게 하는 부모교육, 아동의 충동성을 감소시키고 자기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인지행동치료, 또래 관계를 도와주기 위한 사회성 그룹치료, 기초적인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치료 등 다양한 치료가 아이의 필요에 맞게 병행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혹 ADHD 치료제가 성장에 방해된다고 오해하거나,
중독위험성이 있다며 치료를 꺼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ADHD 치료제는 중독되거나 내성이 생기지 않고,
간혹 부작용이 생길 경우
투약을 중단하면 바로 회복되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우리 아이의 몸의 건강은 물론,
내면의 건강까지 잘 살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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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있쨔 : 감정을 비우니깐 나아짐 일단 멍좀 때린다음 기쁘든 슬프든 지루하든 몸으로 재스처를 하루정도 안취하니깐 집중력이 잘잡히는 느낌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따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종구 : 유아기가 주의가 산만했고 그리고 학업성적 최하등급... 군대있을때도 구멍병사일정도로 실수가 잦았고... 직장생활도 반복되는 실수 어리버리짓하고 그야말로 자가진단 거의 해당될정도인데...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 나의 한계인가? ㅠㅠ
이미희 : 37이제야 알았네요.. 아들에게대물림안하도록치료받아야겠어요
리튜스 : 8~9살때까지 약물치료하다가 부작용때문에 끊었는데 현재 중학새인데 괜찮을까요...
ENTLEMEN G : 저도 16살 ADHD인데ㅜㅜ 20때 받더라도 괜찮을까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 오은영 박사가 오해를 풀어드립니다.

※ 이 영상은 2012-02-23방영된 60분 부모 오은영의 I를 말하다-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를 말하다의 일부입니다.

* 오은영 박사님이 알려주는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부모에게 속이 뻥 뚫리는 처방전을 전해주는 프로그램

#육아 #오은영 #심리
Hana Giho : 나쁜 엄마 때문에 너무 힘들게 자라고 있어요
Hana Giho : 우리 아이 좀 도와주세요
Hana Giho : 5살 남자애가 너무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Hana Giho : 저희 아들 좀 도와주세요
Hana Giho : 제가 못된 엄마예요

... 

#ADHD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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